고마워, 오늘도

고마워, 오늘도

째찌

고마워 오늘도, 째찌

네가 그 자리에 있어줘서 차가운 이밤이 조금은 따듯해지고, 어두운 이밤이 은은하게 빛나고, 나의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어. 고마워, 오늘도.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빛은 그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만들어 줍니다.

모든 사물은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지만,

빛에 따라서 그 색이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그런 빛의 변화를 이용해서

우리가 주위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째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