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monologue

현현

monologue, 현현

"매일 더 나은 세상을 말하면서

나는 왜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이리도 애쓰고 있는 걸까

세상이 기울어진 걸까

아니면 내가 바로 서지 못하는 걸까"

서정을 쫓아 그리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뒤늦게 그림을 시작해 늦깎이 그림쟁이가 되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