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밤



하얀밤

째찌
캔버스 액자 / 사이즈 : A2(594x420mm)
'달빛과 별빛이 숨어버린
어두운 밤이라 해도

새하얀 너는 그 밤마저도
하얗게 만들어

길을 잃어도 무섭지 않아.'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빛은 그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만들어 줍니다.
모든 사물은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지만,
빛에 따라서 그 색이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그런 빛의 변화를 이용해서
우리가 주위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째찌 입니다.